11대 담임목사로 김주일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예배가 있었습니다. 달라스, 킬린, 그리고 웨이코 지역의 많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지체들이 함께 와 주셔서 함께 예배하며 축하해 주셨습니다. 참으로 기쁨과 은혜가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.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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